북유럽 감성의 레그노 패턴타일로 바꾼 현관 | 용인 보라동 효성해링턴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효성해링턴 아파트, 거주 중인 상태에서 현관 바닥 타일만 덧방으로 시공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중문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그 분위기에 맞추어 클래식하면서도 북유럽 무드가 느껴지는 패턴 타일을 선택해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일부분만 고칠 때는 기존 마감재와 새 자재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질지 판단이 잘 안 서죠. 레그노타일의 구체적인 규격과 접착제 선택 과정을 통해 어떻게 마감되었는지 살펴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200*200 사이즈의 레그노타일(REGNO 사의 타일)을 하나하나 정밀하게 배치하는 과정이 핵심이었어요. 패턴 타일은 무늬의 연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반 타일보다 더 세심한 집중력이 필요하며, 넉넉한 시간을 들여 수평과 간격을 맞추는 단계가 이어졌습니다.
부착 단계에서는 아덱스사의 x18 접착제를 사용하여 타일을 고정했고, 줄눈은 아덱스사의 화이트 색상 탄성줄눈 FG4로 마감하여 패턴의 대비를 선명하게 살렸습니다.
이렇게 기초를 다진 후 최종적인 모습이 완성되었는데요.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발끝에 닿는 화이트 톤의 패턴 타일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투명한 유리 도어의 중문과 벽면의 검은색 수납장이 무채색의 조화를 이루고 있어, 바닥의 기하학적인 패턴이 공간의 포인트 역할을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블랙의 대비가 명확하면서도 레그노타일 특유의 클래식한 문양이 더해져, 단순한 진입로가 아닌 하나의 작은 갤러리 같은 인상을 줍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하는 덧방 시공은 먼지 발생을 줄이면서도 빠르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패턴 타일을 선택할 때는 200*200과 같은 정확한 사이즈를 확인하고, 아덱스 x18 접착제나 FG4 탄성줄눈처럼 자재 간의 궁합이 맞는 제품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그노타일과 아덱스 FG4 화이트 줄눈으로 나만의 특별한 현관을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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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현관 바닥만 덧방으로 바꿨는데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도 거주 중에 부분 시공 고민 중이라 참고가 많이 돼요.
레그노 패턴 타일 무늬가 정말 독특하네요. 화이트 톤이라 그런지 현관이 훨씬 화사해 보여요.
검은색 수납장이랑 화이트 패턴 타일의 대비가 명확해서 세련된 느낌이에요. 중문 디자인이랑도 찰떡이네요!
200*200 사이즈 타일을 하나하나 맞췄다니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기하학적인 문양이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줘요.
아덱스 FG4 화이트 줄눈을 쓰셨다고 했는데, 패턴 타일이랑 같이 썼을 때 색감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궁금해요.
화이트 색상 줄눈으로 마감해서 패턴의 대비가 더 선명하게 살아난 모습이에요!
투명한 유리 도어 중문이랑 패턴 타일의 조합이 정말 유니크해요. 저희 집 현관도 이렇게 포인트 주고 싶어지네요.
기존의 트렌디한 중문 분위기에 맞춰 클래식한 북유럽 무드의 타일을 선택해 조화를 맞춘 현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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