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AS 요청 후 실리콘 덧방과 크리센트 작동 불량 판단 기준
샷시 시공 후 문제가 있어 AS를 신청해 기사님이 다녀가셨는데, 마무리가 너무 무성의해서 고민입니다.
우선 실리콘 부분인데, 기사님이 가시고 나서 확인해보니 본인 눈높이에 보이는 곳만 줄눈 덧방을 해놓고 가셨더라고요. 그 외의 다른 부분들은 하나도 손대지 않은 상태입니다.
더 큰 문제는 크리센트 잠금장치입니다. 이게 매번 안 잠기는 게 아니라 잠기다 안 잠기다 하는 증상이 있거든요. 그런데 하필 기사님이 방문하신 날에는 마침 잠기는 날이었는지, 기사님 앞에서는 정상 작동했습니다. 정작 기사님이 가고 나니 다시 똑같이 안 잠기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창과 창 사이의 간격이 벌어져서 발생하는 문제 같은데 확실치 않습니다. 기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문이 딸려 오는 게 불편하면 아예 못 열게 고정시키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양쪽 다 열고 사용해야 하는 상황인데 너무 무성의한 답변이라 당황스럽습니다. 현재 크리센트가 안 잠기니 반대편 창을 닫을 때 창이 같이 딸려 다니고 있습니다.
업체 시간 맞추기가 너무 힘들고, 시공이 이미 끝난 상태에서 완전히 무너진 수준이 아니면 AS를 제대로 받기 힘든 구조인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문제가 없었기에 AS 품목인지조차 몰랐는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다시 요청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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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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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원래 샷시 AS가 시간 맞추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특히 부분적인 실리콘이나 잠금장치 문제는 기사님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맞아요. 시간 맞추는 것도 일인데, 막상 오셔서 대충 보고 가시니 더 허탈하네요.
이 사례에서는 먼저 크리센트가 잠기지 않는 시점의 창틀 간격과 수평 상태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해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사 방문 시에만 일시적으로 작동하는 경우, 증상이 나타날 때의 상태를 정확히 제시해야 구체적인 보정이 가능합니다. 실리콘의 경우 덧방 범위가 계약된 AS 범위에 부합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창이 딸려 다닐 정도면 간격 문제가 맞을 것 같은데, 고정시키라는 답변은 너무 무책임하시네요. 혹시 시공 전에는 정말로 아무 문제 없으셨나요?
네, 기존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서 AS 대상인지도 몰랐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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