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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타일 두드려보니 텅텅 소리 나서 AS 고민 중이에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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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거실 화장실에서 타일 터지는 소리가 밤마다 크게 들리더라고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두드려보니까 여덟 군데 정도는 속이 텅 비어있는 소리가 났어요.

먼저 타일 겉면에 갈라짐이 있는지부터 꼼꼼 살펴봤어요. 그다음에는 두드려서 빈 소리가 나는 범위를 다 체크해 봤고요. 마지막으로는 AS 팀이 제안한 실리콘 보수 방식이 정말 괜찮을지 고민해 봤어요.

하자 보수 기간이 딱 한 달 남은 상황이라 지금 바로 요청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두는 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요. 괜히 보수한다고 건드렸다가 오히려 마감이 더 안 좋아질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커요.

댓글 9

  • 욕***이

    저도 신축 때 타일 소리 때문에 잠 못 잤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으시겠어요.

  • 타***터

    실리콘 보수 나중에 떨어질까 봐 걱정되네요. 제대로 된 공법인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신***자

      그러게요. 겉은 멀쩡한데 속이 비어 있어서 더 불안해요.

  • 꼼***사

    하자 기간 끝나기 전에 일단 접수는 해두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나중에 말하면 안 해줄 수도 있거든요.

    • 신***자

      네, 일단 기록이라도 남겨두려고요.

  • 그***요

    저는 비슷한 증상 있었는데 그냥 뒀는데 다행히 아직은 괜찮더라고요.

  • 인***보

    타일 떼어낼 때 깨질 수도 있으니 작업할 때 조심하라고 하더라고요.

  • 구**버

    저희 집도 비슷한 증상 있었는데 결국 전체 재시공했어요.

  • 줄***가

    줄눈 때문에 안 터진 건 다행이네요. 그래도 속 빈 건 꼭 잡고 가셔야 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