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랑 필름 색감 맞추기, 막상 시공하고 보니 텍스처 차이가 크더라고요
화***인
도배사님께 부탁해서 회벽 화이트 벽지 샘플을 길게 받아두고 필క이랑 대조해 봤던 게 기억나요. 처음에는 새로 나온 발렌무디 화이트 필름이 벽지랑 색감이 딱 맞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하나씩 대보니까 색상보다는 질감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발렌무디 화이트 필름은 생각보다 너무 민자 느낌이라서, 조금 더 비용을 들여서 SE013으로 결정했어요. SE013은 약간 푸른 기가 도는 화이트라 A4 용지 같은 느낌이 살짝 있긴 해요.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워요. SE013의 고급스러운 질감이 회벽 벽지랑 잘 어우러져서 집 전체가 깔끔해 보여요. 유행도 안 탈 것 같고 질리지 않는 스타일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그**홈5/2
SE013은 정말 푸른 기가 많이 느껴지나요? 저도 화이트 톤 맞추려고 고민 중이라서요.
화***인5/2
아주 약간 A4 용지 같은 느낌은 있는데, 조명 아래서 보면 크게 튀지는 않아요. 오히려 질감이 고급스러워서 괜찮더라고 더라고요.
무**버5/2
저도 필름 고를 때 색상만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질감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결국 더 비싼 걸로 했어요.
베***향5/3
발렌무디 시리즈는 색감이 참 예쁜데, 벽지랑 맞추는 게 정말 까다로운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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