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 설치하려고 보니 천장 타일이 발목을 잡네요

에***중

이번에 시스템에어컨 추가 설치를 계획하면서 천장 쪽을 확인했는데 예상치 못한 부분이 있었어요. 거실이랑 복도 천장에 전 집주인이 시공해둔 숨쉬는 타일이랑 우물등이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원래는 천장 공사는 최대한 피하고 에어컨만 깔끔하게 넣으려고 계획을 다 세워뒀거든요. 그런데 에어컨 설치를 알아보니 삼성 공식 업체는 타일을 몇 개 떼어내야 한다고 하고, 사설 업체는 60x60 사이즈의 점검구를 두 개 정도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방에 설치하는 것 외에 거​에 거실이나 복도 쪽 천장까지 건드려야 할 상황이라 공사 범위가 커질까 봐 걱정이에요. 배관 문제 때문에 천장 마감재를 손대지 않고는 설치가 어려운 건지 계속 확인하고 있어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달인에어컨

후기 1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타*러5/10

점검구 설치하면 나중에 미관상 괜찮을까요?

에***중5/11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 계속 고민 중이에요.

구***인5/11

저도 타일 천장이라 에어컨 설치할 때 공사 범위가 커져서 고생했어요.

설***가5/11

사설 업체는 점검구 방식이 나중에 유지보수하기에는 더 편할 수도 있어요.

삼**저5/11

삼성 공식은 왜 타일을 떼야 한다고 하나요?

에***중5/11

배관 통로 확보가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리***중5/12

저희 집은 천장 높이가 너무 낮아서 결국 다 뜯어내고 작업했어요.

깔**집5/12

에어컨 공사가 생각보다 천장 공사로 커지기 쉽더라고요.

꼼***장5/12

업체 여러 군데 더 불러서 배관 경로 확인해 보세요.

에어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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