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이랑 LG 에어컨 규격 차이 때문에 마감 고민했어요

에***중

기존에 쓰던 LG 에어컨 타공 사이즈는 460이었는데 이번에 삼성으로 바꾸면서 450 규격 제품을 들였거든요. 삼성 쪽에서 사전 방문 때 기존 위치 그대로 설치해도 문제없다고 확인해줘서 그대로 진행했어요.

그런데 에어컨 판넬 마감하는 날 확인해보니 구멍이 480까지 커져 있더라고요. 중간에 석고보드가 2센티 정도 깎여나갔는지 빈 공간이 생겨서 당황스러웠어요. 삼성 제품 규격보다 구멍이 더 커진 상황이에요.

목수님은 실리콘으로 마감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시는데, 이 틈 사이로 외부 공기가 유입되면 결로랑 곰팡이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단열재로 보강을 다시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실리콘으로 메워도 괜찮을지 고민 중이에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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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에어컨

후기 1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독4/27

에어컨 브랜드 바꿀 때 타공 사이즈 확인하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저도 규격 안 맞아서 고생했거든요.

에***중4/27

맞아요. 삼성 쪽에서 괜찮다고 해서 믿고 진행했는데 이렇게 구멍이 커질 줄은 몰랐어요.

단***가4/28

실리콘만으로는 틈새 바람을 다 막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우레탄 폼 같은 걸로 빈 공간을 먼저 채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구**이4/28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단열재 보강하느라 공정 다시 잡느라 애먹었어요. 결로 생기면 나중에 더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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