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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외창 유리 교체하면서 사양 확인 안 했던 게 마음에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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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외창 유리가 너무 뿌옇게 변해서 턴키 업체 통해서 교체 작업을 진행했어요. 기존에 쓰던 유리가 강화유리였던 것 같아서 당연히 똑같은 사양으로 들어올 줄 알고 별생각 없이 맡겼거든요.

근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강화유리는 비용이 좀 더 나가서 보통 일반 유리를 많이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두께나 로이유리 적용 여부 같은 구체적인 스펙을 따로 체크하지 못해서 나중에 좀 걱정이 됐어요.

혹시 발코니 큰 창 교체할 때 보통 어느 정도 사양으로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22T나 24T 복층유리 같은 건 기본으로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저처럼 업체 말만 믿고 있다가 나중에 확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해요.

댓글 8

  • 유***가

    보통 발코니 외창이면 단열 때문에 로이유리 들어간 복층유리로 많이 해요. 두께도 24T 정도는 되어야 안정적이더라고요.

    • 창***러

      아, 로이유리가 기본인 줄 알았는데 확인을 못 했네요. 24T 정도면 괜찮겠죠?

  • 단***남

    저도 예전에 샷시 교체할 때 업체에서 그냥 해준다고 해서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사양이 생각보다 낮아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네요.

  • 초**인

    혹시 이번에 시공된 유리 두께나 로이 적용 여부 물어보셨을 때 업체에서 뭐라고 답변하셨나요?

    • 창***러

      아직 정확하게는 말씀 안 해주셔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려고요. 너무 불안하네요.

  • 꼼***부

    강화유리는 보통 안전이 중요한 곳에 쓰니까, 외창은 일반 복층유리도 흔하긴 해요. 그래도 확인은 꼭 해보세요!

  • 샷***터

    두께도 중요하지만 유리 사이에 아르곤 가스가 들어갔는지도 같이 물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구**이

    저도 샷시 교체할 때 견적서에 상세 스펙 안 적혀 있어서 한참 고생했어요. 꼭 상세 내역서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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