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타일 보러 다니면서 눈만 높아져서 결국 포기했던 기록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0건

대체로 243만원~518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타일/욕실 금액 자세히 보기

욕실 타일 포인트 주고 싶어서 논현이랑 수원 쪽 전시장 위주로 발품 좀 팔았거든요. 윤현상회 가서 D-tile 보고 정말 마음에 들어서 가져올까 고민했는데, 막상 현장 상황이랑 시공 디테일 따져보니까 생각보다 고려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결국은 욕실 전문 전시장 위주로 다시 돌았어요. 수원 고강타일 갔을 때는 사장님이 욕실 구조에 맞춰서 솔루션도 잘 잡아주시고 마음에 쏙 드는 포인트 타일도 발견해서 한시름 놨어요. LX 지인 스퀘어 의정부 쪽도 들렀는데, 거기서 바닥재 엑스컴포트 결정할 때 참고할 만한 시공 사례가 많아서 도움 많이 됐어요.

한샘이나 로얄앤코 같은 대형 전시장도 가봤는데, 가구랑 욕실 세트로 보기엔 편해도 제가 딱 원하는 느낌을 찾기는 좀 어려웠거든요. 중간에 보보변기 같은 거 보고 예산 때문에 포기할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직접 눈으로 자재 질감 확인하고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6

  • 욕**버

    저도 윤현회 갔다가 예산이랑 시공 난이도 때문에 결국 일반 타일로 내려앉았어요ㅠㅠ 공감되네요.

    • 타***민

      진짜 눈만 높아져서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 마***아

    의정부 지인 스퀘어 엑스컴포트 저도 고민 중인데, 시공했을 때 층간소음 완화 효과도 좀 체감되나요?

  • 공***집

    수원 쪽 사장님 친절하시면 진짜 든든하죠. 저도 지난번에 타일 고를 때 사장님이 다 잡아주셔서 편했어요.

    • 타***민

      맞아요, 전문가가 옆에서 짚어주면 훨씬 안심이 돼요.

  • 초**인

    전시장 여러 군데 도는 게 체력적으로 힘들지는 않으셨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