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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인데도 탄성코트 고민하다 결국 퍼머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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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아파트 입주하면서 세탁실이랑 실외기실은 그냥 두려고 했거든요. 근데 사전점검 때 보니까 벽면에 작은 구멍도 있고 전체적인 색감이 생각보다 칙칙해서 마음이 좀 안 좋더라고요.

인터넷에서 후기 엄청 찾아보고 업체도 여러 곳 비교해봤는데, 결국 자재가 중요하겠다 싶어서 미국 진저사 퍼머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170년 역사가 있는 브랜드라길래 믿음이 갔고, 3차 코팅까지 된다고 해서 곰팡이 걱정은 좀 덜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작업하시는 분께 벽면 하자 부분도 미리 말씀드렸는데, 다행히 보수까지 꼼꼼하게 같이 해주셨어요. 배관이나 튜브 같은 구석진 곳까지 깔끔하게 칠해진 거 보니까 세탁실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게 느껴지더라고요.

댓글 5

  • 베***이

    저도 신축 들어갈 때 탄성코트 할지 말지 진짜 고민 많았는데, 역시 자재가 브랜드 있는 걸로 가길 잘하신 것 같아요.

    • 신***맘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나중에 곰팡이 생기면 더 큰일이니까요.

  • 화***버

    퍼머 화이트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세탁실 배관까지 다 칠해놓으니까 진짜 깔끔하겠어요.

  • 공***집

    혹시 벽면 구멍 보수할 때 따로 비용 더 발생했나요? 저도 하자 때문에 걱정이네요.

    • 신***맘

      따로 말씀드렸더니 작업 범위에 포함해서 서비스로 잘 봐주셨어요! 업체 선정할 때 이 부분 꼭 물어보세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