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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자재 보러 갔다가 예상치 못한 득템하고 온 날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0건

대체로 243만원~5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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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운영하면서 수영장이나 데크처럼 손볼 곳이 계속 늘어나니까 욕실 자재도 틈틈이 눈여겨보게 되더라고요. 마침 타일 매장 둘러보다가 마감 시즌이라 그런지 꽤 괜찮은 구성의 패키지 행사를 발견했어요.

라우체 제품 위주로 구성된 패키지 가격이 70~80만 원대였는데, 구성이 생각보다 알차서 눈길이 갔거든요. 특히 아메리칸 스탠다드 비데나 슬라이드바 같은 소품까지 사은품으로 챙겨주는 조건이라 욕실 리모델링 계획 중이면 꽤 메리트가 있어 보였어요.

물론 펜션 수리비로 1,000만 원 넘게 나갈 예정이라서 선뜻 결정하기는 조심스러웠지만, 자재 구성만 놓고 보면 욕실 새로 하려는 분들한테는 꽤 괜찮은 기회인 것 같아요.

댓글 8

  • 욕**버

    아메리칸 스탠다드 비데까지 포함이면 진짜 괜찮은 구성이네요. 저도 조만간 욕실 싹 갈아야 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 탄***빠

      맞아요, 구성이 생각보다 좋아서 저도 한참 들여다봤어요. 욕실 계획 있으시면 한번 체크해보세요.

  • 리***중

    저도 라우체 제품 써봤는데 내구성 괜찮더라고요. 패키지 구성이 저렴하면 진짜 고민되겠어요.

  • 공**옥

    펜션 관리하시느라 진짜 고생 많으시겠어요. 데크랑 수영장까지 손보려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겠는데요.

    • 탄***빠

      그러게요, 쉬지 않고 일하다 보니 돈 나갈 곳이 끝이 없네요 ㅎㅎ

  • 자***가

    슬라이드바까지 사은품이면 진짜 쏠쏠하네요. 저도 근처면 달려가고 싶어요.

  • 초**인

    혹시 그 매장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자재 보러 다닐 때 참고하고 싶어서요.

    • 탄***빠

      제가 다녀온 곳은 다스 타일이에요. 근처 사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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