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살고 있는 집에서 반셀프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평수는 40평대 중반이며, 거주 중인 상태라 보양부터 시작해서 철거, 방수, 타일, 도배, 가구 설치 순으로 일정을 잡으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도배와 장판을 바꾸고 페인트 작업과 싱크대, 현관 타일 및 신발장 교체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 2곳을 모두 올수리할 예정인데,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화장실 방수와 누수 문제입니다. 구축이라 누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 부분을 어떻게 꼼꼼히 확인하고 일정에 반영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구상한 일정으로는 보양과 철거를 먼저 진행하고, 이후 화장실 방수 작업과 페인트를 며칠 잡았습니다. 그 뒤에 타일과 도배, 목공 및 가구 설치, 조명과 청소 순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다만 제가 현장 감독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오후 시간대로 제한적이라, 방수 작업 후 양생 기간이나 누수 테스트를 어느 시점에 배치해야 효율적일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거주 중 공사라 변수가 많을 것 같은데, 화장실 방수와 누수 확인을 위해 일정상 반드시 고려해야 할 판단 기준이 있을까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먼***쟁
거주 중 공사는 정말 쉽지 않으실 텐데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오후에만 가신다면 아침에 작업 시작할 때 요청사항을 명확히 전달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살***기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일정 꼬임 없이 한 번에 끝내고 싶어 질문 남겼습니다.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철거 후 바닥면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방수층 파손 여부에 따라 방수 공법과 기간을 결정하는 순서로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누수 확인을 위한 담수 테스트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 뒤 타일 공정에 진입하는 것이 추후 하자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물***심
방수 작업하고 바로 타일 들어가면 위험하더라고요. 양생 기간을 넉넉히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계***자
오후에만 감독 가능하시면 작업자분들과 소통 채널을 미리 확실히 잡아두세요. 사진이나 영상으로 중간 보고 받는 시스템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