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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젠뜨 2.5랑 신형 팔레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기존 모델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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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욕실 공사하면서 휴젠뜨 신형 모델들 보고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팔레트나 휴젠뜨3는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블루투스 기능이나 자동 습도 조절 같은 스펙이 확실히 좋더라고요.

근데 제가 제일 신경 쓴 게 소음이랑 안내음이었거든요. 신형은 모드 바꿀 때마다 음성 안내가 나오는데 이게 끌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밤늦게 조용할 때 갑자기 말소리 나오면 좀 당황스러울 것 같아서 결국 익숙한 2.5 모델로 결정했어요.

팔레트는 커버 색상도 고를 수 있고 3 모델은 간접조명까지 있어서 욕실 분위기 바꾸기엔 최고인 것 같아요. 기능적인 편리함이랑 소리에 예민한 편이라서 저한테는 기존 모델이 더 맞더라고요.

댓글 5

  • 소***러

    저도 음성 안내 기능 때문에 신형 망설이고 있었는데 2.5로 하셨군요. 밤에 갑자기 말 나오면 진짜 깜짝 놀라긴 하겠어요.

    • 욕**사

      맞아요. 띠로롱 하는 소리도 조용한 시간에는 크게 들리는데 말소리는 더 신경 쓰일 것 같더라고요.

  • 디***시

    팔레트 커버 색상 맞추면 진짜 비스포크 느낌 나고 예쁘겠어요. 저도 이번에 욕실 색감 맞추려고 고민 중이거든요.

  • 기*파

    블루투스 연결되는 게 진짜 편하긴 하던데... 그래도 소음이나 안내음은 한 번 결정하면 못 바꾸니까 신중해야겠네요.

    • 욕**사

      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생활 패턴에 안 맞으면 은근 스트레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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