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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교체할 때 확장이냐 비확장이냐로 사양 나눠 결정한 후기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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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견적 받을 때 모든 방을 다 이중창으로 하면 좋겠지만, 예산 생각하면 고민되잖아요. 저희 집은 확장된 공간이랑 베란다 쪽을 나눠서 진행했어요.

확장된 전면부 방은 단열이 제일 중요해서 KCC 이중창(VBF 242)으로 결정했고요. 반대로 확장을 안 한 베란다나 거실 옆 작은방 쪽은 단창(VBF 140)으로 해서 비용을 좀 아꼈어요. 대신 유리는 둘 다 2​4T 로이유리로 해서 단열 성능은 최대한 챙기려고 노력했고요.

전체적으로 창호 다 교체하니까 1,100만 원대 초반 정도 들었는데, 공간 용도에 맞춰서 사양을 다르게 가져가는 게 가성비 면에서는 제일 합리적인 것 같아요.

댓글 7

  • 단***선

    확장 안 된 베란다에 단창으로 해도 단열 괜찮을까요? 겨울에 너무 추울까 봐 걱정돼서요.

    • 6***인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었는데, 유리 두께를 24T 로이유리로 높이니까 단창이라도 냉기 차단은 꽤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 초***러

    저도 지금 샷시 견적 뽑고 있는데 예산이 생각보다 너무 무섭네요 ㅠㅠ

  • 가***구

    확장된 곳은 무조건 이중창이 답인 것 같아요. 단창으로 했다가 나중에 결로 생기면 진짜 골치 아프거든요.

  • 창***가

    유리 두께는 몇 T로 하셨나요? 로이유리 적용 여부가 진짜 차이 크더라고요.

    • 6***인

      저희는 전부 24T로 진행했어요!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나중에 냉난방비 생각하면 이게 나은 것 같아서요.

  • 꼼***사

    단창이랑 이중창 사양을 이렇게 나눠서 결정하는 게 진짜 똑똑한 방법인 듯해요. 비용 절감 꿀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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