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하고 나서야 깨달은 전용 콘센트 위치의 중요성
이번에 2in1 에어컨 새로 설치하면서 정말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어요. 실외기 코드가 생각보다 훨씬 두꺼워서 벽에 있는 에어컨 전용 콘센트까지 길이가 너무 짧더라고요.
에어컨 기사님이 벽 쪽 콘센트에 가깝게 꽂으려고 하셨는데, 예전에 전선 문제로 불날 뻔했던 기억이 있어서 저는 무조건 전용 콘센트에 딱 맞게 꽂고 싶었거든요. 고용량 멀티탭을 쓰긴 했지만, 실외기 선 두께를 보니까 멀티탭 선보다 훨씬 굵어서 괜히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결국 설치는 마쳤지만, 나중에라도 전기 기술자분 불러서 배선을 좀 더 길게 늘리거나 아예 새로 작업해야 할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에어컨 설치할 때 콘센트 위치랑 선 길이 미리 체크 안 해두면 저처럼 설치 당일에 멘붕 올 수 있겠더라고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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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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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에어컨은 전력 소모가 커서 선 길이 짧으면 진짜 위험할 수 있어요. 저도 예전에 멀티탭 썼다가 차단기 내려간 적 있거든요.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기사님은 괜찮다고 하셨지만 마음이 안 놓이더라고요.
저희 집도 에어컨 선이 짧아서 결국 전기 공사 다시 했었어요. 배선 새로 까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해요.
고용량 멀티탭이라도 실외기 선만큼 굵은 건 찾기 힘들 거예요. 가능하다면 벽 콘센트에 바로 닿게 작업하는 게 제일 속 편해요.
에어컨 설치 전에 콘센트 위치랑 선 길이 미리 확인하는 거 진짜 중요한 팁이네요. 저도 이번에 가전 들어올 때 체크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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