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줄눈 색상 결정할 때 겪었던 고민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바닥을 좀 더 어두운 톤으로 맞추고 싶었는데, 막상 시공 들어가니까 다시 뜯는 건 불가능하겠더라고요.
원래는 화이트랑 블랙 느낌으로 딱 떨어지게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타일 사장님이 화이트 벽에 흰색 줄눈을 쓰면 나중에 관리하기 힘들다고, 차라리 회색 톤이나 약간 색감이 있는 줄눈을 넣는 게 좋다고 말씀하셨어요.
초보라 결정하기가 쉽지 사장님 말씀대로 회색 줄눈으로 진행했어요. 벽이랑 바닥 모두 무광 타일로 골랐고 문틀도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했더니 생각보다 깔끔하게 나왔어요. 아메리칸 스탠다드 도기 세트까지 다 들어오면 진짜 완성일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예전에 화이트 줄눈 했다가 곰팡이 때문에 고생한 적 사장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회색이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너무 밝은 게 예쁠 줄 알았는데 관리 생각하면 회색이 정답인 것 같아요.
벽이랑 바닥 모두 무광으로 하셨다니 진짜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저도 무광 타일로만 구성했는데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문틀 필름 시공까지 하셨군요. 문틀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신경 쓰이는 작업인데 고생하셨어요.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 쓰시는군요. 저도 이번에 수전이랑 도기 다 그 브랜드로 맞췄는데 깔끔하고 좋아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욕실 타일 오시공과 요청사항 누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잔금 지급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욕실 바닥 줄눈 오염으로 인한 전체 덧방과 바닥만 덧방 사이의 선택 고민
- 준신축 아파트 욕실 공사 시 덧방 대신 올철거를 선택하는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공사 후 욕실 배관 누수와 콘센트 마감 불량 판단 질문
- 600각 포세린 타일과 졸리컷 시공 시 업체 선정과 비대면 진행 판단 기준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타일/욕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