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이랑 도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자재별로 다르게 결정했어요

화**홈

이번에 집 전체 분위기를 바꾸려고 필름이랑 도배를 같이 진행했는데요. 벽지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LG 디아망 제품을 골랐는데, 질석 느낌이 나는 회벽 스타일인지 아니면 그냥 매끈한 스타일인지 결정할 때 고민이 많더라고요.

필름 작업할 때는 문틀이나 몰딩 쪽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필름 사장님께 맡겼는데, 목공 작업할 때 너무 힘들어서 걱정했거든요. 다행히 사장님이 워낙 꼼꼼하게 도와주셔서 제가 따로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지물포 사장님이 시공 후에 몰딩이랑 걸레받이까지 따로 닦아주고 가셨을 때는 진짜 감동이었어요. 제가 깔아둔 보양재도 걷어서 정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다음 공정 일정이 빡빡해서 차마 그러지 마시라고 만류했네요.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걸 보니 다음에도 이 분들께 꼭 맡기고 싶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도***무5/11

디아망 진짜 예쁘죠! 저도 회벽 느낌 나는 걸로 고민 중인데 질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화**홈5/12

맞아요, 저도 질감 때문에 한참 망설였는데 막상 해놓으니까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공***집5/12

사장님 진짜 최고네요. 반셀프는 진짜 이렇게 마음 맞는 분 만나는 게 제일 큰 복인 것 같아요.

목**버5/12

보양재 정리까지 해주시는 건 진짜 드문 경우인데... 사장님 인성이 좋으신가 봐요.

화**홈5/12

진짜요, 덕분에 공사 현장이 훨씬 덜 험난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