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이랑 도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자재별로 다르게 결정했어요
이번에 집 전체 분위기를 바꾸려고 필름이랑 도배를 같이 진행했는데요. 벽지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LG 디아망 제품을 골랐는데, 질석 느낌이 나는 회벽 스타일인지 아니면 그냥 매끈한 스타일인지 결정할 때 고민이 많더라고요.
필름 작업할 때는 문틀이나 몰딩 쪽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필름 사장님께 맡겼는데, 목공 작업할 때 너무 힘들어서 걱정했거든요. 다행히 사장님이 워낙 꼼꼼하게 도와주셔서 제가 따로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지물포 사장님이 시공 후에 몰딩이랑 걸레받이까지 따로 닦아주고 가셨을 때는 진짜 감동이었어요. 제가 깔아둔 보양재도 걷어서 정리해주신다고 하셨는데, 다음 공정 일정이 빡빡해서 차마 그러지 마시라고 만류했네요.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걸 보니 다음에도 이 분들께 꼭 맡기고 싶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디아망 진짜 예쁘죠! 저도 회벽 느낌 나는 걸로 고민 중인데 질감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질감 때문에 한참 망설였는데 막상 해놓으니까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사장님 진짜 최고네요. 반셀프는 진짜 이렇게 마음 맞는 분 만나는 게 제일 큰 복인 것 같아요.
보양재 정리까지 해주시는 건 진짜 드문 경우인데... 사장님 인성이 좋으신가 봐요.
진짜요, 덕분에 공사 현장이 훨씬 덜 험난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