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지랑 주방 상판 자재 샘플북 돌면서 결정한 내역

샘***가

홈데이에 샘플북이 워낙 많아서 갈 때마다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창틀이랑 문짝 색상을 정해야 해서 집중해서 보고 왔어요.

창틀은 RS 98로 마음을 굳혔는데, 문이나 문틀이랑 신발장은 조금 더 밝은 RS 69로 가려고 해요. 너무 하얀색은 차가워 보일 것 같아서 약간 미색이 도는 걸로 골랐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면 어떤 느낌일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에요.

주방 상판은 칸스톤이랑 이케아 샘플까지 같이 보면서 고민 중이에요. 한화 칸스톤 샘플북 보니까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조리대 자재는 예산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하게 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화***아5/11

저도 완전 화이트로 했다가 나중에 보니까 너무 병원 같아서 미색 섞인 걸로 다시 하고 싶더라고요. RS 69 괜찮은 선택 같아요.

샘***가5/11

맞아요. 저도 너무 쨍한 화이트는 부담스러워서 약간 따뜻한 느낌 나는 걸로 골랐어요.

주**인5/11

칸스톤은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저도 상판 자재 고를 때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이***버5/11

이케아 조리대 샘플도 같이 보셨군요. 저는 이케아 가구랑 톤 맞추려고 자재 고를 때 엄청 신경 썼거든요.

샘***가5/11

가구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최대한 이질감 없게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필***러5/12

창틀 RS 98이랑 문짝 RS 69 조합이면 톤 차이가 많이 안 나나요? 나중에 이질감 있을까 봐 걱정돼서요.

샘***가5/12

살짝 차이는 있는데 너무 튀지 않는 선에서 맞추려고 해요. 직접 보고 결정하니까 그나마 안심이 돼요.

미***프5/12

자재 전시장 자주 가시는 게 진짜 큰 도움 돼요. 눈으로 직접 봐야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공*중5/13

칸스톤은 관리 편한 게 최고예요. 저는 예산 때문에 조금 저렴한 걸로 갔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