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지랑 주방 상판 자재 샘플북 돌면서 결정한 내역
홈데이에 샘플북이 워낙 많아서 갈 때마다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이번에는 창틀이랑 문짝 색상을 정해야 해서 집중해서 보고 왔어요.
창틀은 RS 98로 마음을 굳혔는데, 문이나 문틀이랑 신발장은 조금 더 밝은 RS 69로 가려고 해요. 너무 하얀색은 차가워 보일 것 같아서 약간 미색이 도는 걸로 골랐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면 어떤 느낌일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에요.
주방 상판은 칸스톤이랑 이케아 샘플까지 같이 보면서 고민 중이에요. 한화 칸스톤 샘플북 보니까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조리대 자재는 예산이랑 디자인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하게 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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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완전 화이트로 했다가 나중에 보니까 너무 병원 같아서 미색 섞인 걸로 다시 하고 싶더라고요. RS 69 괜찮은 선택 같아요.
맞아요. 저도 너무 쨍한 화이트는 부담스러워서 약간 따뜻한 느낌 나는 걸로 골랐어요.
칸스톤은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저도 상판 자재 고를 때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이케아 조리대 샘플도 같이 보셨군요. 저는 이케아 가구랑 톤 맞추려고 자재 고를 때 엄청 신경 썼거든요.
가구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최대한 이질감 없게 맞추려고 노력 중이에요.
창틀 RS 98이랑 문짝 RS 69 조합이면 톤 차이가 많이 안 나나요? 나중에 이질감 있을까 봐 걱정돼서요.
살짝 차이는 있는데 너무 튀지 않는 선에서 맞추려고 해요. 직접 보고 결정하니까 그나마 안심이 돼요.
자재 전시장 자주 가시는 게 진짜 큰 도움 돼요. 눈으로 직접 봐야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칸스톤은 관리 편한 게 최고예요. 저는 예산 때문에 조금 저렴한 걸로 갔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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