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 필름 시공이랑 문짝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한 방식
전체 인테리어 진행하면서 신발장은 상태가 괜찮아 보여서 그냥 그대로 쓰기로 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벽지랑 다른 곳들 시트지 작업까지 다 끝나고 나니까 기존 신발장 색상이 너무 누렇게 뜨더라고요.
처음에는 필름 작업해주셨던 기사님께 다시 부탁드려서 색상만 입힐까 고민도 했어요. 그런데 다시 알아보니까 예전 스타일 알루미늄 손잡이도 너무 길고 전체적인 분위기랑 안 맞는 것 같더라고요. 필름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았어요.
결국 고민 끝에 문짝 자체를 교체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문짝 3개 다 바꾸고 주변 마감까지 새로 맞추기로 했거든요. 저는 화려한 것보다 깔끔한 무광 화이트 톤으로 생각 중이에요. 문짝 교체 비용이 필름 시공보다 조금 더 들긴 하겠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이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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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필름 시공할 때 색상 차이 때문에 엄청 떨었거든요. 기존 가구 색상이랑 너무 다르면 진짜 붕 떠 보여요.
맞아요. 도배지 색상 결정하고 나니까 기존 가구 색이 갑자기 너무 튀어 보이더라고요.
문짝 교체하면 손잡이도 새로 달 수 있어서 훨씬 깔끔해지긴 하겠네요. 비용은 문짝 개수랑 자재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 안 날 수도 있어요.
무광 화이트가 관리하기는 조금 까다로울 수 있는데, 그래도 인테리어 완성도는 확실히 높더라고요.
지문이나 오염 때문에 걱정은 되는데, 그래도 깔끔한 게 제일 우선이라서요.
저도 예전에 필름만 입혔다가 손잡이 때문에 결국 문짝까지 다 갈았어요. 작성자님 결정이 맞아요.
영림 116 중백색이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저도 나중에 그 색상으로 하고 싶어요.
문짝 교체할 때 경첩이나 내부 선반도 같이 체크하셨나요? 저도 지금 그 단계라 너무 떨려요.
아직은 문짝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 내부 구성도 같이 확인해보려고요.
필름 시공이랑 문짝 교체랑 견적 차이 많이 날까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궁금하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