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 마감 때문에 며칠째 고민 중이에요
싱***민
싱크대 하부장 필름 작업이 끝났는데 마감이 너무 애매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서랍을 열면 옆 라인이 보이는데 필름지가 반만 붙어 있는 상태라 자꾸 신경 쓰여요.
하자가 있어서 기사님이 세 번이나 다시 오셨는데도 마감이 깔끔하게 안 잡히니까 다른 업체에 새로 맡겨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특히 잘린 단면 부분이 너무 투박해서 그냥 두기가 힘들더라고요.
지금 상태에서 기존 필름지를 다 벗겨내고 바로 재시공이 가능할지, 아니면 그냥 그 위에 덧방을 해야 할지도 막막해요. 덧방을 하면 두께 때문에 면이 울퉁불퉁해지거나 매끄럽지 않을까 봐 걱정이 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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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필**버5/9
저도 예전에 하부장 필름지 덧방했다가 단차 때문에 결국 다 뜯어냈던 기억이 나네요. 덧방은 진짜 신중해야 해요.
싱***민5/9
역시 덧방은 위험할까요? 단차가 생기면 나중에 더 큰 공사가 될까 봐 무섭네요.
하***리5/9
옆 라인이 애매하게 남은 건 필름지가 얇아서 더 도드라져 보일 수 있더라고요. 기존 거 벗겨내는 게 제일 깔끔하긴 해요.
공***터5/10
재시공할 때 밑작업을 얼마나 꼼꼼히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확 갈리더라고요. 업체 바꾸실 거면 밑작업 확인 꼭 하세요.
초**인5/10
하자가 반복되면 진짜 힘 빠지죠. 저도 예전에 문짝 필름지 때문에 업체랑 실랑이 엄청 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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