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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 톤이랑 필름 색상 맞추려고 샘플북 뒤졌던 기록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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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배를 디아망 회벽 화이트로 결정하면서 필름 자재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벽지 질감이 워낙 도드라지는 편이라 필름이랑 따로 놀면 집 분위기가 엉망이 될 것 같았거든요.

현대 필름이랑 예림 필름 두 가지를 놓고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예림 제품으로 선택했어요. 디아망 회벽이랑 느낌이 훨씬 비슷해서 붙여놓았을 때 이질감이 덜할 것 같더라고요.

기존에 싱크대나 냉장고장이 번쩍거리는 하이그로시 재질이라서 고민이 많았는데, 필름으로 톤을 아예 통일하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현관문 틀이나 거울 틀에 있던 우드 색상도 같이 맞춰버리니까 훨씬 깔끔해졌어요.

댓글 8

  • 그***향

    저도 디아망 회벽 쓸 때 필름 자재 고민 진짜 많이 했어요. 톤 안 맞으면 진짜 붕 뜨더라고요.

    • 화**홈

      맞아요. 샘플북만 보고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 우***아

    현관문 틀 우드 색상도 같이 바꾸셨군요. 저는 포기 못 해서 그냥 뒀는데 다시 보니 아쉬워요.

    • 화**홈

      저도 고민했는데 아예 화이트로 밀어버리는 게 깔끔할 것 같아서 진행했어요.

  • 필**보

    예림 필름 모델명 혹시 기억나시나요? 저도 비슷한 느낌 찾고 있거든요.

    • 화**홈

      저는 예림 hp521이랑 현대 보닥 s244 중에서 고민하다가 예림으로 결정했어요.

  • 깔**집

    필름 하나로 톤 맞추는 게 진짜 효과 큰 것 같아요. 저도 냉장고장 필름 작업 고민 중이에요.

  • 미***프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역시 화이트 톤이 제일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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