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강마루로 결정했어요

냥***8

고양이랑 같이 살다 보니 바닥재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처음에는 관리가 편한 타일로 갈까 싶었는데, 저희 집 애들이 워낙 우다다를 심하게 해서 소음이랑 냉기 문제가 계속 걸리더라고요.

타일은 청소하기는 진짜 편하겠지만,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너무 차갑기도 하고 애들이 뛰어다닐 때 층간소음도 신경 쓰였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따뜻한 느낌이 나는 강마루로 결정했어요.

대신 바닥이 좀 미끄러울 수 있어서 러그를 곳곳에 깔아줬는데, 이렇게 하니까 소음도 잡아주고 애들도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가구 배치할 때도 벽에서 살짝 띄워서 캣타워 자리를 만들어줬더니 벽지 긁히는 것도 훨씬 덜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우***가5/19

저희 집도 강마루인데 진짜 미끄러워요. 러그는 필수더라고요.

냥***85/19

맞아요. 러그 없었으면 애들 다 미끄러져서 큰일 날 뻔했어요.

초**사5/20

타일은 진짜 관리가 편하다고 들었는데 소음이 그렇게 큰가요?

냥***85/20

애들 발톱 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울리더라고요. 층간소음 때문에 고민되시면 마루가 나은 것 같아요.

미***프5/20

저도 고양이 때문에 벽지 훼손 걱정돼서 캣타워 배치할 때 신경 많이 썼는데 공감돼요.

수*왕5/20

사료랑 모래 수납 공간 따로 만드신 것도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자리 차지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받거든요.

조**후5/20

간접조명 캣폴 근처에 두면 애들도 좋아하고 분위기도 진짜 아늑하더라고요.

이***중5/20

강마루 선택하실 때 미끄럼 방지 코팅 같은 것도 따로 알아보셨나요?

냥***85/21

따로 코팅은 안 했고 그냥 러그랑 매트로 최대한 보완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깔**이5/21

저도 타일 고민했는데 청소 편한 거 생각하면 진짜 유혹이 크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