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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후 몇 달, 욕실 타일 교체할 때 설비 공정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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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하고 몇 달 살아보니까 처음 계획할 수 있을 때 놓쳤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욕실을 리모델링할 때 그냥 타일만 뜯고 새로 붙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구축이라 그런지 배관이나 설비 쪽을 챙기는 게 정말 중요했어요.

당시에 설비 업자님을 잘 만난 덕분에 지금은 아무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어요. 샷시나 전기, 목공팀까지 하나하나 조율하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었거든요.

일하면서 골프도 치고 공사 정보도 찾으려니 몸이 하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날들이 떠오르네요.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꼼꼼하게 챙기길 잘했다 싶어요.

댓글 6

  • 공***보

    저도 구축이라 설비 쪽 때문에 진짜 걱정 많았는데 다행이네요.

  • 인***버

    설비 업자님은 어떻게 찾으셨어요?

    • 골***인

      인터넷이랑 지인 통해서 몇 분 알아보고 조율했어요.

  • 목**인

    공사할 때 일정 맞추는 게 진짜 고역이죠 ㅠㅠ

  • 타***7

    전기나 목공팀은 일정 맞추기 괜찮으셨어요?

    • 골***인

      일정이 꼬여서 며칠 고생하긴 했지만 잘 마무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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