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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형 강마루로 바꿨는데 겨울에 발 시릴까 봐 걱정했어요

마루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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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원래는 그냥 평범한 나무 모양 강마루로 하려고 했는데, 요즘 유행하는 타일 느낌 나는 강마루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한솔 마테라베이지나 구정 마뷸러스 젠 같은 제품들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타일 느낌이라 겨울에 난방 켜도 일반 마루처럼 따뜻할지 제일 걱정됐어요. 제가 추위를 좀 타는 편이라서요.

그리고 마루 두께가 좀 두꺼운 제품들도 눈에 들어오는데, 합판 마루처럼 두께감이 있으면 오히려 온기가 더 잘 전달될지 아니면 둔해질지 궁금하더라고 더라고요. 자재 특성 때문에 고민이 깊네요.

댓글 9

  • 따***닥

    저도 마뷸러스 젠 설치했는데 생각보다 크게 차이 안 나더라고요. 난방 들어오면 금방 훈훈해져요.

    • 마***러

      다행이네요! 타일 느낌이라서 너무 차가울까 봐 계속 마음 쓰였거든요.

  • 겨**이

    저는 두꺼운 마루로 했는데 확실히 묵직한 느낌은 있어요. 근데 온기가 오래가는 건 좀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 베***후

    마테라베이지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보고 눈 돌아갔었거든요.

  • 홈**홈

    타일형 강마루는 틈새가 일반 마루보다 좁아서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 초**인

    두께 차이가 난방 효율에 영향을 줄지 저도 궁금해요. 혹시 샘플 직접 만져보셨어요?

    • 마***러

      전시장 가서 만져봤는데 두께감은 느껴지는데 촉감은 비슷했어요.

  • 우**버

    저는 결국 나무 느낌 강한 걸로 했어요. 아무래도 아늑한 건 나무가 최고인 것 같아서요.

  • 리***중

    마테라베이지랑 마뷸러스 젠 사이에서 저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정하기 진짜 힘들죠.

마루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