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결정할 때 가전이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베***이

주방 가구 색상 정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더라고요. LG 오브제 베이지 냉장고를 이미 사둔 상태라 아일랜드부터 상하부장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계획이 바뀌었어요.

문 샷시랑 걸레받이 색상도 한 달 넘게 고민했거든요. 회벽 화이트 느낌 살리면서 문 샷시는 S244랑 PS170 사이에서 엄청 망설였는데 결국 S244로 결정했어요.

주방 가구는 아트월이랑 어떻게 맞출지 고민하다가 LX ES57로 진행했는데, 다행히 냉장고 베이지 톤이랑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워요. 가구 색상 샘플이랑 실제 시공된 느낌이 달라서 결정하기 힘들었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아5/27

저도 가전 톤 맞추느라 진짜 고생했는데 ES57가 은근히 무난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공***댁5/27

샷시 색상 S244로 하셨군요. 저는 너무 튀는 게 싫어서 다른 걸로 했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S244가 깔끔하긴 해요.

베***이5/27

맞아요.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문틀이랑 통일하는 게 제일 깔끔해 보여서 그렇게 했어요.

주***러5/28

냉장고 베이지면 주방 상부장 색상 정하기 진짜 어렵던데 ES57로 결정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베***이5/28

저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느낌을 원했는데 ES57가 딱 적당한 무게감을 잡아주는 것 같았어요.

필**인5/28

필름은 샘플만 보고 결정하면 나중에 톤 차이 때문에 당황할 때가 많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