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필름 색상 결정할 때 가전이랑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필름 금액 자세히 보기

주방 가구 색상 정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더라고요. LG 오브제 베이지 냉장고를 이미 사둔 상태라 아일랜드부터 상하부장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계획이 바뀌었어요.

문 샷시랑 걸레받이 색상도 한 달 넘게 고민했거든요. 회벽 화이트 느낌 살리면서 문 샷시는 S244랑 PS170 사이에서 엄청 망설였는데 결국 S244로 결정했어요.

주방 가구는 아트월이랑 어떻게 맞출지 고민하다가 LX ES57로 진행했는데, 다행히 냉장고 베이지 톤이랑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워요. 가구 색상 샘플이랑 실제 시공된 느낌이 달라서 결정하기 힘들었네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화***아

    저도 가전 톤 맞추느라 진짜 고생했는데 ES57가 은근히 무난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

  • 공***댁

    샷시 색상 S244로 하셨군요. 저는 너무 튀는 게 싫어서 다른 걸로 했었는데 나중에 다시 보니 S244가 깔끔하긴 해요.

    • 베***이

      맞아요.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 결국 문틀이랑 통일하는 게 제일 깔끔해 보여서 그렇게 했어요.

  • 주***러

    냉장고 베이지면 주방 상부장 색상 정하기 진짜 어렵던데 ES57로 결정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 베***이

      저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느낌을 원했는데 ES57가 딱 적당한 무게감을 잡아주는 것 같았어요.

  • 필**인

    필름은 샘플만 보고 결정하면 나중에 톤 차이 때문에 당황할 때가 많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