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필름 AS 받아볼지 고민하다가 결국 멈춰버린 이유
화**홈
붙박이장 문짝 필름 시공한 곳에서 하자가 생겨서 AS를 받기로 했었거든요. 기존 필름 위에 폴리퍼티를 덧대서 면을 잡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필름팀이랑 통화하면서 물어보니까 나중에 또 똑같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장담을 못 하시는 거예요. 오히려 문이 쾅쾅 닫히면서 튀는 거라 댐퍼를 바꿔야 하는 문제라고 하시는데, 턴키 사장님은 이건 명백한 하자라고 말씀하시니까 중간에서 참 난감했어요.
차라리 문을 새로 교체하는 게 나을까 싶어서 여쭤봤더니, 일단은 퍼티 작업부터 받아보고 그래도 안 되면 그때 저렴하게 교체해 주시겠다고 하셔서 일단은 지켜보기로 했어요. 먼지 날리고 냄새날까 봐 걱정도 되고, 그냥 눈 딱 감고 살까 싶기도 해서 마음이 복잡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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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문***다6/5
저도 예전에 필름 덧방했다가 나중에 툭 떨어져서 결국 문짝 다 갈았거든요. 사장님 말씀대로 일단 해보고 안 되면 바로 교체하는 게 속 편해요.
화**홈6/5
맞아요. 저도 덧방으로 버텨보려 했는데 냄새랑 분진 때문에 고민이 커지네요.
공***집6/5
댐퍼 문제면 필름보다는 하드웨어를 먼저 손보는 게 맞긴 하더라고요. 저도 댐퍼 바꾸고 나서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깔***고6/6
유리 있는 문은 진짜 까다롭긴 해요. 면 잡는 게 쉽지 않아서 저도 작업할 때 걱정 많이 했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