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샘플북 색상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했어요
필***러
필름 시공하려고 샘플 주문해서 하나씩 다 대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조명 아래서 보는 거랑 자연 채광에서 보는 게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저는 PS170을 제일 마음에 들어 했는데, 질감이 살짝 느껴지는 크림톤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거든요. PSM191이나 PSM195 같은 무광 제품들은 질감이 아예 없어서 깔끔하긴 한데, 약간 회끼가 도는 느낌이라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샘플 중에 PS120은 밝은 아이보리인데 약간 초록빛이 섞인 것 같기도 하고, 빛에 따라 실물보다 어둡게 보일 때도 있어서 까다로웠어요. PS010은 그냥 완전 화이트에 가까운 밝은 색이었고요. 결국 샘록 보고 결정할 때 자연광 아래서 톤을 꼭 확인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아***후5/19
저도 PS120 같은 아이보리 계열 고민했었는데, 진짜 조명 따라 느낌이 확 변하더라고요.
필***러5/20
맞아요. 저도 처음엔 밝은 게 좋을 줄 알았는데 빛 받으면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서 계속 다시 보게 됐어요.
무***아5/20
PSM 시리즈처럼 질감 없는 무광이 깔끔하긴 한데, 나중에 스크래치 같은 게 눈에 잘 띌까 봐 걱정되기도 해요.
그**홈5/20
저도 PSM195 같은 웜그레이 쪽 보고 있었는데, 회끼 도는 게 은근히 집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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