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형 강마루랑 일반 강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정각 시공으로 결정했어요

마***러

타일 느낌 내고 싶어서 진짜 타일로 할까 하다가 관리 걱정 때문에 타일형 강마루로 마음 굳혔어요. 타일은 너무 차갑고 금방 식는 게 마음에 걸렸거든요.

근데 이것도 찾아보니까 다 똑같은 게 아니더라고요. 엇갈려 깔리는 직각 시공은 좀 저렴한 느낌이라, 저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타일처럼 보이게 정각으로 십자 시공하기로 했어요. 이게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자재 스펙 비교하면서 꽤 따져봤는데, 저는 습기에 좀 더 강한 내수합판 쓴 제품 위주로 봤어요. 동화 제품들은 NAF 보드 소재도 있어서 포름알데히드 걱정은 덜하겠더라고요. 표면 마감도 HPL로 되어 있는 게 생활 방수나 스크래치 면에서 그나마 나을 것 같았고요.

결국 브랜드별로 두께나 사이즈 다 체크해서 우리 집 바닥 상태에 제일 잘 맞을 만한 걸로 골랐어요. 아무래도 바닥이 평평하지 않으면 두께감이 좀 있는 게 덜 티 날 것 같아서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어5/31

저도 이번에 바닥재 바꾸려고 하는데 정가로 엇갈려 깔기랑 정방형 중에 고민이에요. 어떤 게 더 깔끔해 보일까요?

마***러5/31

저는 정방형이 훨씬 호텔 느낌 나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선택했어요!

바***아5/31

내구성은 역시 타일이 최고긴 한데, 관리 면에서는 강마루나 타일형 강마루가 훨씬 편하긴 하더라고요.

집***무6/1

혹시 찾아보신 브랜드 중에 내구성이 제일 괜찮았던 건 어떤 거였나요?

마***러6/1

저는 스펙 비교해 보니까 아무래도 표면 강도가 높은 걸로 골랐는데, 브랜드마다 코팅 방식이 달라서 직접 만져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리***중6/1

저도 습기 때문에 고민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내수성 좋은 제품으로 잘 골라야겠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