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마루 그대로 두고 필름 작업할 때 고민했던 톤 맞추기

예***록

이번에 준신축 매매하고 입주하면서 예산 때문에 마루는 손 안 대기로 했거든요. 대신 문짝이랑 필름 작업을 좀 하려고 하는데, 기존 마루랑 색감이 따로 놀까 봐 한참 찾아봤어요.

우드랑 화이트 톤으로 따뜻하게 가고 싶어서 문짝은 영림 173 같은 우드 계열로 보고 있어요. 근데 마루랑 걸레받이가 이미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 필름 색상 정하는 게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주방 상부장은 포그그레이, 하부장은 조슈아라이트로 생각 중인데 이게 마루랑 잘 어우러질지 걱정이네요. 실측도 제대로 못 하고 미리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자재 샘플 보면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버5/25

저도 마루는 그대로 두고 필름만 진행했는데, 기존 걸레받이랑 색상 차이 나면 은근히 눈에 띄더라고요.

예***록5/26

맞아요, 그래서 최대한 기존이랑 이질감 없게 맞추려고 샘플 계속 대보고 있어요.

그***향5/26

상부장 포그그레이면 깔끔하겠네요. 저도 주방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인***보5/26

하부장 조슈아라이트랑 기존 마루랑 톤이 너무 튀지 않을까요?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거든요.

예***록5/26

그래서 최대한 따뜻한 느낌으로 맞춰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화***고5/26

저도 우드랑 화이트 조합으로 했는데 진짜 따뜻하고 포근하더라고요.

공***집5/27

실측 전에 미리 정해두는 게 마음은 편해도 나중에 자재 차이 날까 봐 저도 조마조마했어요.

마***이5/27

기존 마루 색상이 진한 편이면 우드 필름은 너무 어둡지 않은 걸로 골랐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