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필름 고를 때 조명 톤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하우스텝 가서 필름 샘플 비교해 봤는데 화이트라고 다 같은 화이트가 아니더라고요. 쿨톤 느낌 나는 건 너무 차갑고 웜톤은 자칫 누렇게 보일까 봐 며칠째 고민 중이에요.
주광색 조명 아래서 볼 때랑 주백색 조명 아래서 볼 때 색감이 확 달라져서 당황했어요. 필름만 놓고 보면 중간톤인 S2 व्यक्त 243 정도가 적당해 보였는데, 자연광 들어올 때는 또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상아색이나 그레이가 섞인 크림 화이트 계열로 좁혀두긴 했는데, 이제 벽지 색상까지 맞춰야 해서 할 일이 태산이에요. 바닥은 사하라라이트로 결정해 둬서 필름이랑 톤만 잘 맞추면 될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필름 고를 때 조명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어요. 조명 온도에 따라 색감이 훅 바뀌더라고요.
주백색이랑 주광색 차이가 진짜 크죠. 저는 결국 조명 색온도에 맞춰서 필름 톤을 결정했어요.
맞아요. 조명까지 다 고려하려니까 선택지가 너무 많아져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사하라라이트 바닥이면 화이트 필름이랑 잘 어울리겠네요. 저도 그 제품 눈여겨보고 있거든요.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까다로운 작업 같아요. 저도 벽지 색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거든요.
진짜요. 필름은 골랐는데 벽지까지 맞추려니 끝이 없는 느낌이에요.
너무 차가운 화이트보다는 약간 크림색 섞인 게 나중에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