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랑 상판 톤 맞추려고 샘플지 수십 장 비교했어요

웜***자

이번에 턴키 계약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자재 톤 맞추는 일이었어요. 저는 화이트 웜톤에 재패니즈 모던 느낌을 내고 싶었거든요.

마루는 텍스처가 살아있는 3013 모델로 마음이 기울었는데, 대리석 느낌 나는 강마루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이모션 블랑이랑 솔트 베이지를 놓고 한참을 비교했거든요. 결국은 조금 더 차분한 느낌을 살리려고 결정했어요.

주방 상판도 마루랑 따로 놀까 봐 걱정돼서 인조대리석 샘플도 다 대봤어요. 실버트랙이랑 아틱아이스 중에 고민하다가 실버트랙 쪽으로 무게가 좀 실리더라고요. 상판이랑 도어 필름까지 도브 화이트로 맞춰두면 너무 차갑지 않고 딱 좋을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베***아5/18

저도 마루 고를 때 솔트 베이지랑 진짜 고민했었는데 결국 다른 걸로 갔거든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긴 해요.

인***보5/18

상판 실버트랙 결정하셨군요! 혹시 도브 화이트 필름이랑 같이 봤을 때 너무 튈까 봐 걱정되지는 않으셨어요?

웜***자5/18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샘플을 벽지랑 같이 대보니까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더라고요.

우**버5/18

재패니즈 모던 컨셉이면 텍스처 있는 마루가 진짜 신의 한 수일 것 같아요.

집***무5/19

벽지 개나리 57160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진짜 무난하고 예쁘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