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고를 때 고민했던 부분들 정리해봤어요

바***러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바닥재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그냥 저렴한 게 최고인 줄 알고 강화마루나 온돌마루 쪽 알아봤는데, 막상 비교해보니 관리 측면에서 신경 쓸 게 너무 많더라고요.

강화마루는 틈새 벌어짐이나 습기에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내구성이 좋은 강마루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강마루는 접착식이라 바닥에 밀착되는 느낌이라 훨씬 안정적이고 열전도율도 괜찮다고 해서 선택했어요.

원래는 좀 더 고급스럽게 가고 싶어서 원목마루도 봤었는데, 가격대가 너무 높고 관리하기가 까다로울 것 같아서 포기했거든요. 대신 요즘은 기술이 좋아져서 그런지 강마루도 충분히 예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층간소음이나 찍힘 걱정도 있어서 바닥재 고를 때 진짜 머리 아팠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마***아5/29

저도 강마루로 했는데 진짜 만족해요. 찍힘 걱정은 여전하지만 그래도 다른 것보다는 훨씬 낫더라고요.

바***러5/29

맞아요. 찍힘은 조심해야겠지만 확실히 바닥에 착 붙어있는 느낌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집***무5/29

원목마루 진짜 예쁘긴 한데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저도 결국 포기했어요ㅠㅠ

초*맘5/29

아이 키우는 집은 무조건 찍힘이랑 긁힘 걱정되는데 강마루가 제일 무난하긴 하더라고요.

인***보5/29

혹시 강마루로 하실 때 광택 있는 걸로 하셨나요? 아니면 무광인가요?

바***러5/29

저는 너무 번쩍거리는 건 질려서 최대한 매트한 느낌으로 골랐어요. 그게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