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여러 군데 발품 팔며 결정한 과정

우***아

마루는 집 분위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면적이라 처음부터 진짜 꼼꼼하게 알아봤어요. 원목 느낌 나는 걸 원해서 디매종부터 구정마루, LX지인까지 웬만한 브랜드 매장은 다 가서 직접 확인했거든요.

결국 동화마루 네이테로 정했는데, 무광에 스타벅스 매장 같은 차분한 느낌이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사실 구정마루 그랜드 스테디도 눈에 들어왔는데, 견적 차이가 꽤 나서 예산 생각해서 포기했어요.

당시에 후기가 많지 않아서 고민을 좀 했지만, 직접 눈으로 보고 결정한 거라 만족도는 높아요. 마루 밟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서 공사하길 잘했다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마***중6/5

저도 구정마루 보고 있었는데 견적 차이가 많이 났나요?

우***아6/6

네, 제가 받은 견적 기준으로는 차이가 좀 느껴져서 고민하다가 결국 동화로 갔어요.

스**홈6/6

저도 동화 네이쳐 쓰고 있는데 진짜 차분한 느낌이라 좋아요.

공***집6/6

발품 파는 게 진짜 힘들어도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자**기6/6

무광 느낌 찾으려면 매장 가서 조명 아래서 보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초**인6/6

브랜드마다 샘플북이랑 실물 느낌이 달라서 꼭 가봐야겠네요.

나*결6/7

저도 원목 느낌 찾다가 결국 강마루로 타협했거든요.

집**기6/7

견적 차이 때문에 고민될 때 진짜 결정하기 힘들죠.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