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마루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화이트 타일로 결정했어요
화**홈
이번에 거실 마감재 정할 때 진짜 머리 아팠어요. 관리 편한 타일로 갈지, 아니면 따뜻한 느낌의 마루로 갈지 두고 남편이랑 한참 얘기했거든요.
타일이 확실히 관리는 편하다고 해서 타일 매장도 돌고 자재도 많이 봤는데, 아무래도 비용이 마루보다 올라가는 게 제일 큰 걸림돌이었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깔끔한 모던 스타일로 가고 싶어서 결국 타일로 마음을 굳혔어요.
타일 고를 때 남편은 베이지 톤을 원해서 의견이 좀 갈렸는데, 인테리어 사장님이 중간에서 잘 조율해주셔서 결국 화이트 톤으로 결정했어요. 수입 제품 중에 세일하는 것도 있어서 국산이랑 비교해봤는데, 생각보다 연출력이 좋은 제품이 많더라고요. 특히 우드 느낌 나는 타일은 진짜 나무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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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베***아5/26
저도 베이지 톤이랑 화이트 톤 사이에서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결국 화이트로 가셨군요.
화**홈5/26
맞아요. 저도 베이지가 아늑해 보여서 고민했는데, 결국 깔끔한 게 최고인 것 같아서 화이트로 밀어붙였어요.
마***아5/27
타일이 예쁘긴 한데 거실은 아무래도 마루가 발에 닿는 느낌은 더 따뜻하더라고요.
타**인5/27
수입 타일 세일할 때 잘 잡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수입 타일로 공사했는데 만족도가 높았거든요.
초**인5/27
우드 느낌 나는 타일은 저도 본 적 있는데 진짜 나무랑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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