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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셀인 준비하면서 행위허가 대행 맡긴 이야기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4건

대체로 180만원~40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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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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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철거 공사 앞두고 제일 걱정됐던 게 동의서 받는 일이었어요. 제가 지방에 있다 보니 매번 현장에 가서 이웃분들 뵙고 서명받기가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더라고요.

마침 일 처리 빠르기로 소문난 건축 업체 사장님을 알게 돼서 행위허가 신청 대행이랑 동의서 작업까지 같이 부탁드렸거든요. 입금해 드리고 나서 거의 하루 만에 동의율 다 채워졌다고 연락 와서 정말 놀랐어요.

도면도 제가 따로 준비 못 했는데 사장님이 알아서 다 찾아봐 주시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 따로 말 안 해도 먼저 들러서 필요한 정보들 챙겨오시는 모습 보고 진짜 믿음이 갔어요. 셀인은 공정 하나하나 좋은 분들 만나는 게 전부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댓글 8

  • 동***옥

    저도 지방 거주 중이라 동의서 때문에 진짜 막막했었는데 대행 맡기니까 마음이 편하긴 하더라고요.

    • 지***인

      맞아요. 직접 다니려고 하면 시간도 너무 많이 뺏기고 눈치도 보이더라고요.

  • 공*중

    사장님이 도면까지 직접 찾아봐 주셨다니 진짜 일 잘하시는 분 만났네요.

  • 철**장

    행위허가 신청할 때 서류 복잡해서 저도 업체에 맡겼었는데 속도가 생명이더라고요.

    • 지***인

      진짜요. 30시간도 안 걸려서 완료됐다고 하니까 속이 다 시원했어요.

  • 초**인

    관리사무소 정보까지 챙겨주시는 건 진짜 감동이네요.

  • 기*자

    카톡으로 소통하는 게 나중에 증거 남아서 저도 선호해요.

  • 공**리

    좋은 업체 만나는 게 셀인 성공의 절반인 것 같아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