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색 샷시랑 문 필름 작업 고민하다 결국 그대로 뒀어요
4년 된 아파트라 부분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제일 망설여졌던 게 샷시랑 방문 색상이었어요. 기존에 밤색 톤이 강해서 올 화이트로 바꾸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았거든요.
상태가 워낙 멀쩡해서 필름 작업 비용을 쓰는 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나중에 계속 눈에 밟힐 것 같아서 며칠을 고민했어요. 바닥 강마루는 그대로 쓰기로 해서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게 관건이었거든요.
결국 샷시랑 문은 필름지 안 붙이기로 결정했어요. 대신 걸레받이를 도배지랑 어울리는 따뜻한 화이트 계열로 교체해서 밤색의 이질감을 최대한 줄여보려고요. 나중에 정말 마음에 안 들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려고 일단은 예산 아끼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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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밤색 샷시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는데 결국 필름지 붙였거든요. 나중에 보면 진짜 깔끔하고 좋아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망설여지더라고요. 나중에 정말 너무 거슬리면 그때 다시 고려해보려고요.
강마루 그대로 쓰신다면 밤색 문도 의외로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너무 튀지만 않으면 괜찮더라고요.
걸레받이만 바꿔도 느낌 확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그것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샷시 상태 좋으면 필름 작업은 진짜 아깝긴 해요. 나중에 뜯어낼 때도 번거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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