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두께 고민하다 결국 3.2T 오닉스로 결정했어요

오***인

저희 집은 시댁이랑 공사 시기가 겹쳤는데, 시댁 어른들이 나무 무늬보다는 좀 더 깔끔하고 두께감 있는 걸 원하셔서 자재 고를 때 고민이 많았어요. 마루보다는 장판을 선호하시면서도 퀄리티는 놓치고 싶지 않다고 하셔서 선택지가 아주 많지는 않았거든요.

결국 LG 오닉스 3.2T로 결정했는데, 타일 같은 느낌이 나면서도 장판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가 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2.2T랑 비교하면 확실히 두께감이 느껴지는데, 그렇다고 엄청 푹신해서 푹 꺼지는 정도는 아니고 딱 적당히 안정적인 느낌이었어요.

기존에 있던 강마루를 걷어내고 장판을 새로 깔다 보니 문틀이랑 바닥 사이 높이 차이가 생길까 봐 걱정했거든요. 다행히 시공해 주시는 분이 마감 처리를 꼼꼼하게 잘해주셔서 차이 없이 깔끔하게 끝났어요. 저녁에 조명 아래서 보면 또 다른 분위기가 나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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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마***기5/30

저도 이번에 장판으로 바꾸면서 두께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3.2T면 확실히 든든하겠어요.

오***인5/30

맞아요. 너무 얇으면 금방 층간소음 걱정도 되고 불안할 것 같아서 저도 두께 위주로 봤거든요.

두***고5/30

3.2T 정도면 발에 닿는 느낌이 훨씬 안정적이라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문***이5/31

마루에서 장판으로 바꾸면 문틀 하단 마감이 진짜 까다롭던데 잘 마무리됐다니 다행이네요.

오***인5/31

저도 그 부분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업체 분이 신경 써서 봐주신 덕분에 무사히 넘어갔어요.

타***아5/31

오닉스 디자인 저도 눈여겨봤는데 장판인데도 타일 느낌 나는 게 진짜 매력 있더라고요.

초**인5/31

혹시 3.2T 시공할 때 바닥 평탄화 작업도 따로 필요했나요?

오***인5/31

저희 집은 기존 마루 상태가 나쁘지 않아서 별도 작업 없이 바로 진행했어요.

집***중5/31

저녁에 조명 켰을 때 느낌이 궁금하네요. 저도 비슷한 톤 고민 중이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