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샘플 볼 때 눕혀서 찍어둔 게 진짜 도움 됐어요
이번에 마루 고르면서 전시장 여러 군데 다녔는데, 홈페이지 사진만 보고 결정할 뻔했어요. 정면에서 보는 거랑 실제 사람이 서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너무 다르더라고요.
샘플을 그냥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지 않고, 바닥에 거의 눕히다시피 해서 카메라 각도를 낮춰 찍어뒀거든요. 나중에 집에 있는 조명 아래서 다시 보니까 훨씬 실제 느낌이랑 비슷해서 결정하기 편했어요.
특히 샘플 면적이 넓을수록 눈에 들어오는 느낌이 확 달라져서, 가능하면 큰 샘플로 확인하려고 노력했어요. 전시장 조명이랑 저희 집 조명 색이 달라서 고민이었는데, 그래도 눕혀서 찍은 사진 덕분에 마루 톤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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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샘플 볼 때 각도가 진짜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정면에서만 보면 나중에 시공하고 나서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샘플 사진 찍을 때 조명 색깔까지 신경 쓰셨다니 대단해요. 저는 그냥 밝은 데서만 찍었는데 나중에 집에 오니까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고요.
맞아요. 전시장 조명이 너무 밝아서 실제보다 더 밝게 보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비슷한 광원 아래서 찍으려고 애썼어요.
큰 샘플로 보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작은 조각으로 볼 때랑은 깊이감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저도 마루 고를 때 눕혀서 찍어둔 사진 덕분에 결정 잘했어요. 탑뷰로만 보면 어두운 정도가 잘 안 느껴지거든요.
저도 이번에 마루 고르면서 각도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찍어두면 나중에 비교하기 진짜 편하겠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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