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6개월, 급하게 결정했던 자재들이 이제야 눈에 들어와요

돌***8

갑작스러운 이사로 인테리어 계획을 세울 여유가 거의 없었어요. 추천받은 자재들로 큰 고민 없이 진행했는데, 입주하고 6개월 정도 지나니 마루와 도배지의 조화가 미묘하게 어긋나 있다는 게 눈에 보여요.

당시에는 다 괜찮아 보였는데, 살다 보니 색감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도배지는 나중에라도 마음먹으면 바꿀 수 있지만, 마루는 공사 범위가 너무 커져서 변경하기가 쉽지 않다는 걸 이제야 체감하고 있어요.

아이를 돌보며 틈틈이 정보를 찾아보려 애썼지만, 현실적으로 현장 상황과 육아를 병행하며 자재를 꼼꼼히 비교하기는 참 어려웠거든요. 처음부터 명확한 톤앤매너를 정해두지 못한 게 지금 와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마**민4/30

저도 급하게 하느라 마루 톤이 너무 어두워졌는데, 매일 눈에 밟히더라고요.

인***맘4/30

마루는 진짜 바꾸기 힘들죠... 도배라도 예쁜 걸로 다시 하셔야 할 듯요.

돌***84/30

그러게요, 도배라도 신경 써서 다시 할까 고민 중이에요.

육***중5/1

아이 키우면서 셀인이라니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엄두도 안 나더라고요.

돌***85/1

정말 낮잠 시간 쪼개서 겨우 했어요.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톤**너5/1

자재 조합이 애매하면 나중에 커튼이나 소품으로 보완할 수도 있어요!

자**사5/1

마루 색상이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요. 혹시 밝은 톤인가요?

돌***85/1

그냥 추천받은 거라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어요. 약간 노란 기가 도는 편이에요.

공**요5/1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셀*러5/1

도배지는 나중에라도 덧방 가능하니까 너무 상심 마세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