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바닥재가 마루인 줄 알았는데 데코타일이었네요

데***활

이사 오고 나서 지금까지 바닥이 마루인 줄로만 알고 살았거든요. 아무리 물건을 떨어뜨려도 찍힘 하나 없길래 진짜 튼튼한 고급 마루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이번에 인테리어 공부하면서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데코타일이었더라고요. 확실히 쿠션감은 거의 없고 단단한 편인데, 그렇다고 생활하면서 불편함이 큰 건 아니었어요.

다만 나뭇결 홈이 생각보다 깊어서 먼지가 끼면 티가 좀 나긴 해요. 예전에는 걸레질할 때 홈 사이로 잘 안 닦여서 힘들었는데, 최근에 회전 물걸레 청소기 들인 뒤로는 훨씬 수월해졌어요.

겨울에는 바닥이 금방 식는 느낌이라 위에 카페트를 깔아두고 있는데, 그러면 온기가 금방 유지돼서 따뜻하더라고요. 거실이나 주방 쪽 바닥재 고민하시는 분들은 이런 특성도 같이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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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홈***홈5/22

저희 집도 데코타일인데 진짜 튼튼하긴 해요. 저도 맨날 찍힘 걱정하며 살았거든요.

청*왕5/22

회전 물걸레 청소기 진짜 신세계죠. 저도 그거 쓰고 나서 손목이 훨씬 편해졌어요.

데***활5/22

맞아요. 진작 살 걸 그랬나 봐요. 청소 시간이 확 줄어들어서 너무 좋아요.

따**집5/22

겨울에 바닥 금방 식는 건 데코타일 특징인 것 같아요. 저도 위에 매트 깔고 지내요.

자***중5/22

나뭇결 홈 깊으면 청소할 때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확인해봐야겠어요.

데***활5/23

네, 물걸레로 세게 밀어야 겨우 닦이는 느낌이라 조금 번거롭긴 해요.

초**인5/23

데코타일도 거실에 깔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정보 얻어 가요.

미***프5/23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요. 마루인 줄 알고 관리하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당황스럽죠.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