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시공하고 난방 돌렸더니 모서리가 들떠버렸어요
장***인
4월 중순에 장판 시공을 다 마치고 나서 한 달 정도 지나 이사 후에 처음으로 난방을 세게 돌려봤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중문 쪽이랑 거실 모서리 부분이 붕 뜨는 거예요.
안방이랑 화장실 쪽 모서리도 마찬가지였고요. 난방을 30도 정도로 올려서 한 시간 정도 가동했는데, 예전부터 살짝 떠 있는 느낌은 있었지만 이 정도로 심하게 일어날 줄은 몰랐거든요.
나중에 바닥이 식으면 자국만 좀 남고 괜찮아지긴 하는데, 아무래도 장판을 팽창할 공간 없이 너무 타이트하게 붙여서 그런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시공한 지 한 달도 안 된 거라 업체에 연락해서 부분 수정을 요청해 보려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초**인5/28
저도 예전에 장판 깔고 난방 세게 틀었다가 모서리 일어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장***인5/28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팽창할 자리가 없으면 무조건 뜨는 건가 봐요.
바***중5/28
식었을 때 자국만 남고 괜찮아지면 다행인데, 계속 그러면 재시공해야 할 수도 있겠어요.
이***중5/29
베이크 아웃 하셨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나요?
장***인5/29
그때는 딱히 신경 안 써서 몰랐는데, 이번에 난방 돌리면서 발견했어요.
수***가5/29
보통은 끝부분을 살짝 여유 있게 작업해야 하는데 아쉽네요.
화***어5/29
저도 장판 시공할 때 모서리 마감 신경 많이 썼는데 진짜 까다로운 작업이에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