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랑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사하라라이트로 결정했어요
거실 바닥재 고를 때 진짜 밤잠 설쳤거든요. 인스타에서 보던 그 느낌을 내고 싶어서 처음에는 무조건 타일로 가려고 했어요. 근데 타일은 가격도 너무 부담스럽고, 혹시라도 시공 후에 깨지거나 금 가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마루 전시장부터 차근차근 찾아다녔는데, 사하라라이트 실물을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타일처럼 매끈하면서도 질감은 마루라 훨씬 안정적인 느낌이었거든요. 레이크그레이도 같이 고민했는데, 베이지랑 그레이 두 가지 톤이 다 예쁘게 나와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결국 제일 인기 많다는 사하라라이트로 계약했어요. 업체마다 견적이 달라서 한참 비교해봤는데, 마침 6월부터 평당 단가가 오른다는 소식이 있어서 서둘러 진행했거든요. 다행히 제가 알아본 곳이 가격도 제일 합리적이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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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사하라라이트 진짜 좋아하는데! 베이지랑 그레이 중에 결정하기 너무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두 가지 색 다 느낌이 달라서 매장에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타일은 관리하기 힘들 것 같아서 저도 마루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데, 사하라라이트는 진짜 타일 느낌인가요?
네, 제가 직접 만져보니까 마루 특유의 따뜻함은 있으면서 표면은 타일처럼 아주 매끈했어요.
6월부터 단가 오른다는 소식은 처음 듣네요. 저도 얼른 견적부터 받아봐야겠어요.
저도 예전에 레이크그레이로 했는데 그것도 참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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