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조각이랑 실물 마루 차이 때문에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마***러

턴키 업체에서 추천해주신 마루가 처음엔 괜찮아 보였는데, 계속 생각하다 보니 확신이 안 서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발품 팔아서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비교해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작은 샘플 조각만 보고 결정할까 싶었는데, 이게 매장에 진열된 것보다 훨씬 다르게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 어떤 건 사진상으로는 되게 붉고 어두워 보였는데, 막상 큰 면적으로 넓게 펼쳐진 실물을 보니 훨씬 밝고 노란 기가 도는 느낌이었어요.

결국 저는 여러 곳을 다니며 제 취향이 뭔지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옹이가 있는 스타일이랑 채도가 낮은 세련된 스타일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는데, 매장에서 큰 샘플들을 반복해서 보다 보니까 제가 어떤 톤을 좋아하는지 조금씩 윤곽이 잡히더라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릭6/2

저도 샘플 조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넓게 깔린 거 보고 당황했던 적 있어요. 진짜 큰 면적으로 봐야 해요.

마***러6/2

맞아요. 조각만 볼 때랑 넓게 펼쳐진 거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여러 번 다시 가봤거든요.

집***96/3

저도 이번에 마루 고를 때 조명까지 고려해서 매장 가서 한참 봤어요. 확실히 직접 보는 게 답이더라고요.

인***보6/3

혹시 마루 고르실 때 가구나 조명도 같이 생각하셨나요? 저도 지금 너무 고민돼서 잠이 안 와요.

마***러6/3

저는 집에 들어올 가구 색상이랑 나중에 달 조명 밝기까지 상상하면서 골랐어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