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루 색상 고르다 결국 크림브러쉬로 결정했어요

아***홈

마루 자재 고를 때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구정 스웨디시 화이트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디엔메종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오크나 폴라 같은 건 이미 많이 봐서 익숙한데 크림브러쉬는 사진을 거의 못 봐서 걱정이 컸어요. 콘실크는 너무 회색빛이 도는 것 같고, 폴라는 지나치게 창백한 화이트 느낌이라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결국 시공 일주일 전에 크림브러쉬를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진행했어요. 다행히 뜬 눈으로 봐도 너무 하얗기만 한 게 아니라 따뜻한 아이보리 느낌이 돌아서 만족스러워요.

걸레받이도 4mm짜리 흰색으로 아주 얇게 맞췄는데, 마루랑 같이 보니까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복도가 대각선으로 꺾이는 특이한 구조라 마감할 때 기사님이 고생 좀 하셨는데, 사선 부분까지 마무리를 잘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마***러6/16

저도 폴라랑 크림브러쉬 사이에서 엄청 망설였는데 결국 같은 선택을 했네요.

아***홈6/16

진짜 그 미묘한 차이 때문에 밤잠 설쳤어요. 그래도 하고 나니까 마음 편해요.

화***아6/17

4mm 걸레받이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훨씬 넓어 보여요.

우**버6/17

저희 집은 너무 하얀색으로만 했더니 좀 차가운 느낌이었는데 아이보리가 딱 좋겠어요.

아***홈6/17

맞아요. 너무 화이트로만 가면 자칫 병원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더라고요.

공***집6/17

기사님이 사선 마감까지 신경 써주셨다니 진짜 다행이에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

베***향6/17

저도 디엔메종 제품 눈여겨보고 있는데 결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집***보6/18

걸레받이 두께까지 신경 쓰시는 거 보니 진짜 꼼꼼하게 준비하셨네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