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간접조명 자리 잡으려고 타일 마감 높이 조절했던 과정

욕***일

욕실 돔천장에 간접조명을 넣으려고 타일 작업할 때 배관 위치를 확인하며 계획을 좀 바꿨어요. 처음에는 샤워 공간 쪽 짧은 변에 조명을 넣으려고 했는데, 천장 안쪽 배관이 벽에 너무 붙어 있어서 조명 공간 확보가 어렵더라고요.

결국 문 쪽 긴 변으로 위치를 옮기기로 결정했어요. 타일 마감 높이를 2050mm 정도로 맞추려고 했는데, 조명 공간을 만들면서 이보다 더 높게 타일을 올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했거든요.

결과적으로 장변 쪽으로 타일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간접조명이 들어갈 자리를 만들었어요. 배관 위치 때문에 작업 범위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원하던 조명 분위기를 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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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인4/17

저도 예전에 배관 위치 때문에 간접조명 포기했던 적 있는데, 위치 옮기는 게 현명한 선택이었네요.

공**독4/18

배관 때문에 위치 바꾸면 타일 작업 범위가 많이 달라지나요?

욕***일4/18

저는 장변 쪽으로 옮기면서 작업 범위가 조금 넓어지긴 했어요.

욕**버4/18

2050mm 높이면 샤워할 때 물 안 튀고 딱 적당하겠네요.

조**후4/18

간접조명 T5로 들어가는 구조인가요?

욕***일4/18

네, T5 조명이 들어갈 수 있게 자리를 잡았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