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쇼룸 다녀오고 마루 색감 확신 가졌던 날
처음에는 막연하게 프라하 브러쉬 시리즈가 괜찮을 것 같아서 고민만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자재를 눈으로 직접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분명히 아쉬움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쇼룸에 가서 샘플들을 하나씩 비교해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프레스티지 라인이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원하던 진한 색감이 어떤 느낌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게 큰 수확이었어요.
마루 말고도 가벽으로 세우고 싶었던 루바 자재나 신기한 싱크볼 같은 것도 같이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 짓는 분들이 오기 편하게 되어 있긴 한데, 저처럼 자재 고민하는 사람들도 한 번쯤은 꼭 들러서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인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프레스티지 라인 보고 마음 굳혔는데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맞아요. 색감이 진해서 그런지 공간이 훨씬 무게감 있어 보여서 좋았어요.
싱크볼도 쇼룸에 종류가 많나요? 저도 이번에 바꾸려고 하거든요.
네, 생각보다 독특한 디자인이 많아서 직접 보고 비교해 보는 게 훨씬 도움 돼요.
루바 자재까지 같이 보셨다니 준비를 아주 꼼꼼하게 하시네요.
저는 너무 진한 건 부담스러워서 계속 밝은 것만 찾았는데 프레스티지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쇼룸 예약하고 가셨어요? 저도 조만간 한 번 들러보려고요.
따로 예약 안 해도 괜찮았는데 미리 연락해 보고 가면 더 편할 것 같아요.
자재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당황했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