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쇼룸 다녀오고 마루 색감 확신 가졌던 날

마***러

처음에는 막연하게 프라하 브러쉬 시리즈가 괜찮을 것 같아서 고민만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자재를 눈으로 직접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분명히 아쉬움이 남을 것 같더라고요.

쇼룸에 가서 샘플들을 하나씩 비교해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프레스티지 라인이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원하던 진한 색감이 어떤 느낌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게 큰 수확이었어요.

마루 말고도 가벽으로 세우고 싶었던 루바 자재나 신기한 싱크볼 같은 것도 같이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 짓는 분들이 오기 편하게 되어 있긴 한데, 저처럼 자재 고민하는 사람들도 한 번쯤은 꼭 들러서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인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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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아5/22

저도 프레스티지 라인 보고 마음 굳혔는데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마***러5/22

맞아요. 색감이 진해서 그런지 공간이 훨씬 무게감 있어 보여서 좋았어요.

싱***부5/22

싱크볼도 쇼룸에 종류가 많나요? 저도 이번에 바꾸려고 하거든요.

마***러5/22

네, 생각보다 독특한 디자인이 많아서 직접 보고 비교해 보는 게 훨씬 도움 돼요.

목***님5/22

루바 자재까지 같이 보셨다니 준비를 아주 꼼꼼하게 하시네요.

화***어5/22

저는 너무 진한 건 부담스러워서 계속 밝은 것만 찾았는데 프레스티지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자***가5/23

쇼룸 예약하고 가셨어요? 저도 조만간 한 번 들러보려고요.

마***러5/23

따로 예약 안 해도 괜찮았는데 미리 연락해 보고 가면 더 편할 것 같아요.

집***무5/23

자재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당황했거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