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재고 때문에 바꿨는데 오히려 마음에 드는 마루 선택
의***인
이번에 30평대 거실이랑 방들 마루 시공하면서 원래 계획했던 오크 컬러가 재고가 없어서 당황했거든요. 급하게 우드원 그레이오크D 제품으로 타협해서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생각했던 색상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막상 깔아보니까 기존에 생각한 일반 오크보다 훨씬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7.5t 두께라 그런지 안정감도 있고 시공 결과물 보고 나서는 오히려 다행이다 싶었어요.
자재비랑 시공비 합쳐서 200만원이 안 되는 선에서 해결했는데, 걸레받이는 서비스로 몇 개 받아서 셀프로 붙였거든요. 예상했던 예산 범위 안에서 딱 맞춰 끝나니까 마음은 편하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마***중5/31
저도 오크 컬러로 생각 중이었는데 그레이오크D 색감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의***인5/31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딱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너무 하얀 오크보다는 훨씬 차분해요.
셀***러5/31
걸레받이 직접 붙이는 거 진짜 힘들지 않나요? 저번에 하다가 다 뜯어져서 다시 했거든요.
가***구6/1
30평대인데 200만원 안쪽으로 끊으셨다니 진짜 알뜰하게 잘 하셨네요.
우***아6/1
저도 예전에 자재 없어서 다른 모델로 바꿨었는데 결과가 좋으면 진짜 다행이죠.
공***람6/1
자재 할증 계산할 때 평수보다 조금 더 여유 있게 잡으셨나 봐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