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필름 재시공 고민하다 결국 셀프까지 생각하게 된 이유

필***러

예전에 급하게 인터넷에서 업자분 모셔서 방 하나를 필름 시공했었거든요. MDF 알판이랑 방문 위주로 했는데, 아무래도 서둘러 구한 분이라 그런지 마감이 너무 엉망이었어요.

나뭇결 디자인이 들뜨기도 하고 자꾸 눈에 밟혀서 요즘은 재시공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기존 필름 위에 그냥 덧방을 해도 될지, 아니면 힘들더라도 다 벗겨내고 새로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겠더라고요.

기존에는 LX 제품이었는데 이번엔 한솔 쪽으로 보고 있어요. 비용 생각하면 차라리 제가 직접 셀프로 해볼까 싶기도 한데, 프라이머 작업부터 기존 필름 제거까지 손이 너무 많이 갈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아5/23

저도 예전에 필름 덧방했다가 나중에 다 들떠서 결국 다 뜯어냈거든요. 기초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필***러5/23

맞아요. 저도 그냥 위에 붙이면 될 줄 알았는데 밑작업이 핵심이라 겁나네요.

셀***생5/23

알판 시공은 진짜 까다롭던데 셀프로 하시면 손목 엄청 아프실 거예요.

한**랑5/23

한솔 제품도 괜찮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문짝만 따로 바꿔봤는데 만족했어요.

초**사5/23

기존 필름이 두꺼우면 덧방할 때 단차 생길 수도 있더라고요. 저도 확인해봐야겠어요.

필***러5/23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두께 차이 때문에 마감이 안 예쁠까 봐 고민이에요.

꼼***공5/23

프라이머는 무조건 바르셔야 해요. 안 그러면 금방 떨어지더라고요.

리***무5/24

저도 셀프로 문손잡이부터 시작해봤는데 필름은 진짜 난이도가 다른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