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집이라 바닥재 고를 때 머리카락이랑 색감 고민 많이 했어요

초*맘

처음에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하고 싶어서 헤링본 스타일의 밝은 장판을 눈여겨봤거든요.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까 아이가 있다 보니 밝은 바닥에는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너무 잘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진한 색감을 찾다가 우븐초콜릿 제품에 꽂혔어요. 시공 후기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서 약간 모험하는 기분도 들었지만, 오히려 어두운 톤이 주는 차분함이 좋아서 결정하게 됐거든요.

벽지는 화이트 실크나 합지로 가고 가구도 원목 위주로 맞췄는데, 바닥을 무게감 있게 잡아주니까 전체적으로 집안 분위기가 안정적인 느낌이에요. 블랙 중문이랑 같이 매치하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럽게 완성됐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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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5/31

저도 아이 때문에 밝은 건 포기하고 진한 톤으로 갔는데 확실히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미***프5/31

우븐초콜릿 저도 눈여겨봤었는데 색감이 참 고급스럽더라고요. 화이트 벽지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초*맘5/31

네, 저도 그 색감 때문에 결정했어요. 너무 어둡지도 않고 딱 적당히 차분한 느낌이에요.

장***중5/31

밝은색 장판 쓰면 진짜 머리카락 바로 보이긴 하더라고요. 저도 지금 어두운 계열로 보고 있어요.

화**홈6/1

바닥이 진하면 중문이나 문 색깔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궁금해요.

초*맘6/1

저는 블랙 중문에 화이트 방문으로 포인트 줬는데 어두운 바닥이랑 대비되어서 깔끔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