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집에 장판이랑 시공매트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구***8

4년 정도 더 살 집이라 큰 비용 들이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이들 층간소음 문제는 무시할 수가 없더라고요. 구축이라 바닥 상태도 영 말이 아니었고요.

처음에는 그냥 두툼한 2.2t 장판으로 깔고 그 위에 기존에 쓰던 매트를 덧대서 쓸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장판 시공비만 해도 백만 원 후반대라 예산 생각하면 고민이 깊어졌어요. 장판은 나중에 변색될 수도 있고 청소도 신경 쓰일 것 같아서요.

결국 기존에 있던 강화마루랑 낡은 장판을 다 걷어내고 시공매트를 바로 까는 방향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문틀이랑 문짝 교체하면서 생기는 틈새 문제도 있어서 바닥 면을 어떻게 정리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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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층***정5/23

저희 집도 아이들 때문에 매트 고민 중인데 장판 위에 까는 것보다 걷어내고 하는 게 훨씬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구***85/23

맞아요. 덧방하면 나중에 문 열릴 때 걸리기도 하고 틈새로 먼지 들어가는 게 싫어서 그냥 다 철거하기로 했어요.

인***보5/23

장판 변색 때문에 고민하셨는데 시공매트는 괜찮으려나 모르겠네요. 저도 매트 깔면 관리하기 편할지 궁금해요.

단**이5/24

구축은 바닥 걷어낼 때 혹시 모를 누수나 습기 있는지도 꼭 같이 체크해보는 게 좋더라고요.

구***85/24

안 그래도 철거할 때 바닥 상태 꼼꼼히 봐달라고 기사님께 부탁드려 놓은 상태예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