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업체에서 분배기랑 가지관 쪽이 썩어서 다 갈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160만 원 정도 부르시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알겠다고 할까 싶었는데, 금액이 생각보다 커서 직접 발품 좀 팔아봤어요.
인터넷으로 따로 알아본 곳은 170만 원 가까이 나왔고, 또 다른 곳은 180~190만 원까지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아파트 단톡방에 물어보니까 다들 200만 원 넘게 썼다는 분들도 계셔서 진짜 기준을 잡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지역난방이라 온도 조절기 설치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계산 중인데, 자재를 어떤 걸 쓰느냐에 따라 비용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나는 건지 궁금해요. 가지관 교체할 때 특별히 신경 써서 골라야 하는 부품이 따로 있는지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댓글 7
설***무
저희 집도 예전에 가지관 교체했는데 자재 브랜드 따라 금액 차이 좀 나더라고요.
분***중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궁금해서 여기저기 물어보고 있어요.
구***이
200만 원 넘었다는 분들 얘기 들으면 진짜 덜컥 겁나죠. 저도 견적 받고 한참 고민했어요.
난**정
온도 조절기 설치까지 포함된 거면 인건비 비중이 꽤 클 거예요. 너무 저렴한 곳만 찾지는 마세요.
분***중
인건비가 무시 못 할 수준이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차이가 나니까 비교하게 되네요.
동***1
지역난방이면 배관 상태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가지관 교체할 때 고생 좀 했어요.
꼼***인
저는 그냥 처음 견적 준 업체에서 진행했어요. 나중에 문제 생기면 책임 소재가 분명하니까요.